여름의 끝자락 말랑이 복숭아가 최적의 숙도에 도달했습니다.
올해는 과육이 특히 부드럽고 과즙이 풍성해 한입 베어 물면 달콤함이 입안 가득 번집니다.
마지막 복숭아답게 완숙감과 진한 향이 더해져 지금이 절정의 시기입니다.
Curator 한경구
31일(일) 16시 기준 샤인머스켓
기준 brix 17.018.0
0.0 동일이전 당도 18.0
샤인머스켓, 지금 가장 신선할 때 만나보세요!
제철이 시작된 샤인머스켓은 알이 더욱 탱글하고 껍질째 먹어도 톡 터지는 신선함이 매력적입니다.
출하 초기에만 맛볼 수 있는 상큼하고 깔끔한 단맛이 특히 인상적이죠. 최근 출고되는 샤인은 당도가 더욱 잘 나와 한 알만 드셔도 만족하실 거예요!
Curator 한경구
31일(일) 16시 기준 멜론
기준 brix 14.014.0
0.0 동일이전 당도 14.0
대왕 사이즈, 부드러움 속 진한 단맛까지
2.5kg에 육박하는 대왕 사이즈가 출하되며, 겉으로 보이는 외관과 맛 모두 프리미엄 수준입니다.
입안 가득 부드럽게 녹는 식감과 고급스러운 향이 그대로 살아있습니다.
Curator 한경구
31일(일) 16시 기준 청무화과
기준 brix 20.021.0
0.0 동일이전 당도 21.0
껍질째 녹아드는 부드러운 단맛, 바나네 품종이 특별함!
여름 한철만 맛볼 수 있는 제철 과일, 청무화과가 출하되고 있습니다.
청무화과 중바나네 품종은 껍질째 먹는 부드러움과 꿀 같은 단맛이 특징으로, 지금 시기에 가장 풍성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익어갈수록 속살이 더 달콤하고 진해지는 매력이 있어, 짧은 제철에 꼭 맛봐야 하는 여름 대표 과일입니다.
Curator 한경구
31일(일) 16시 기준 홍로 사과
기준 brix 14.015.0
0.0 동일이전 당도 15.0
새콤달콤의 균형, 초가을 시작을 먼저 전하는 사과입니다.
올해 첫 홍로사과가 출하되었습니다.
갓 수확한 햇 사과라 산미가 살아 있으면서도 당도가 빠르게 오르는 중입니다.
아삭한 식감과 상큼한 단맛의 조화가 특징으로, 본격적인 사과 시즌의 시작을 알립니다.
Curator 한경구
31일(일) 16시 기준 오렌지듀 멜론
기준 brix 15.017.0
0.0 동일이전 당도 17.0
신품종 오렌지듀의 부드럽고 진한 달콤함을 경험해보세요
허니듀 멜론과 칸탈로프 멜론의 장점을 교배해 탄생한 신품종 멜론입니다.
겉은 허니듀의 깔끔함, 속은 칸탈로프의 진한 단맛을 담아 쫀득한 식감이 살아 있습니다.
한입 베어 물면 아이스크림처럼 진한 달콤함이 입안 가득 퍼집니다.